2010년 슈퍼콜라겐 라인 출시 후 1억 병 이상 판매
피부 세라마이드·자연 보습 인자 증가 확인 아모레퍼시픽의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주원료인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트'가 기능성 콜라겐 원료 중 피부 관련 부문 최다 개선 지표를 기록했다.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는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10년 식약처에서 피부개선 기능성을 인정 받은 콜라겐 원료다.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이 있다.
2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바이탈뷰티는 최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세라마이드(피부 표면 수분 손실과 외부 유해 물질 침투를 막는 물질), 자연 보습 인자,피부 속 수분량 증가와 안면 뺨 거칠기,각질화 정도 감소 등 피부 개선 지표 5가지를 추가 확인했다. 2021년 피부 관련 유의적 개선 지표 7가지에 이번 5가지가 추가된 것이다. 피부 관련 개선 지표로는 가장 많은 12개다.
아모레퍼시픽은 추가 지표 중 국내 최초로 입증한 '세라마이드 증가'와 '자연 보습 인자 증가'에 대한 임상 논문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고 설명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많은 개별인정형 콜라겐 원료 중 피부 속 세라마이드와 자연 보습 인자 증가를 확인한 것은 국내 최초"라고 강조했다. 그는 "슈퍼콜라겐 라인은 201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1억 병 이상 판매됐고, 고객 리뷰도 1만 건 이상 쌓이는 등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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