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하는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등 건설, 유통, IT, 레저 분야를 주력으로 2021년 기준, 매출 2조원에 종업원 4천여 명의 중견기업이다.
최 회장은 충남 보령이 고향으로 '대'와 보령의 '보'를 따서 그룹명을 대보로 정할만큼 애사심이 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서해안권 최초의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로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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