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1만332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 8만6372명과 비교하면 2만6951명이나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만3410명(56.0%), 비수도권에서 4만9913명(44.0%)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2만8734명, 경기 2만7125명, 인천 7551명, 부산 6420명, 경남 6384명, 대구 5788명, 경북 4907명, 광주 4073명, 충남 4056명, 대전 3731명, 울산 3449명, 강원 2843명, 충북 2751명, 전남 2010명, 전북 1659명, 세종 1042명, 제주 800명 등이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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