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주택 출입문을 강제 개방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불은 주택 내부를 태워 1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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