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중심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 체계 시행

문재원 / 2022-02-10 16:50:39

고위험군 중심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 체계 시행일인 10일 서울 마포구청 재택치료 전담팀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부터 재택치료 체계는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나뉜다.

집중관리군은 60세 이상과 50세 이상 고위험·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로 하루 두 번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다. 이 외에 일반관리군은 정기 모니터링 없이 필요시 동네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전화 처방·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에서도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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