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지적도면과 실제 토지 경계와 같도록 하기 위해 기존 종이지적도를 위성측량 등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도로 바꾸는 국가사업이다.
처인구는 백암면 백암리 316의 6번지 일원 백암1지구 827필지(20만 1330㎡), 기흥구는 지곡동 338번지 일원 지곡3지구 202필지(10만 7700㎡), 지곡동 365의 1번지 일원 지곡4지구 116필지(10만 1435㎡)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진행한다.
수지구는 고기동 489의 1번지 일원 고기1지구 216필지(14만 6779㎡)에서 지적 재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가 맡았다.
수지구는 오는 9일, 기흥구는 16일부터 각각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처인구는 세부 일정을 수립해 2월 중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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