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교육센터는 건축면적 778.16㎡(약 235.8평), 지상 3층 규모로 시뮬레이션 교육장 3개, 재현시설 8개, 전문강의실 1개로 첨단IT기술이 집약된 디브리핑 및 시뮬레이션 시스템이 구축됐다.
대전소방본부는 개소와 함께 오는 2월 3일부터 전체 119구급대 37대, 구급대원 352명에 대한 교육훈련을 순차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실제 상황과 똑같은 긴급출동, 재난현장, 병원이송까지 연계되는 신개념의 원스톱솔루션(One-Stop Solution) 프로그램을 구성되었으며, 단시간 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 현장중심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채수종 본부장은 "구급교육센터 개소로 구급대원들의 응급상황 대처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일에 구급대원들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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