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60% 넘는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59명, 경기 1554명, 인천 347명 등 수도권에서 2760명으로 전체의 64.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도 감염이 잇따랐다. 대구 204명, 광주 191명, 부산 171명, 경북 170명, 강원 129명, 경남 126명, 충남 118명, 전북 96명, 충북 77명, 전남 76명, 대전 66명, 울산 44명, 제주 11명, 세종 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총계는 5000명을 넘을 가능성이 높게 진단된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4383명→4165명→4538명→4420명→4193명→3858명→4072명으로 하루 평균 약 4233명이었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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