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경영인 박용준(38)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선보인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는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해오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삼진어묵은 올해는 '홈설족'을 위한 선물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삼진프리미엄세트는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어묵과 소스, 스프로 구성됐다.
삼진프리미엄세트(2㎏) 구성품은 한가족 모듬어묵, 매생이어묵, 해물찌짐이, 핫땡초말이,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 어묵탕스프, 삼진어묵 건더기스프, 와사비맛딥소스 등이다.
삼진어묵 명절 선물세트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7만5000원)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매운맛·순한맛), 그리고 고급 어묵인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에 해물다시팩,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이금복명품세트(약 2.3㎏·5만8000원)는 제수용뿐 아니라, 반찬용·간식용·식사 대용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1953세트 1호(약 1.8㎏)와 2호(약 2.3㎏) 등 실속형 라인도 올 명절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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