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의 길고 긴 검사 대기 줄

문재원 / 2021-12-14 17:14:54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900명을 넘은 14일 서울 송파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67명,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906명, 사망자는 94명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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