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82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1583명)보다 238명 많고 1주일 전 같은 시간(1419명)과 비교해서는 402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1377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444명 발생했다.
16개 시도별로는 서울 870명, 경기 390명, 인천 117명, 경남 71명, 충남 66명, 강원 53명, 광주 52명, 경북 48명, 대전 43명, 대구 41명, 제주 23명, 충북 18명, 전북 15명, 전남 14명이다. 세종과 울산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자정까지 집계가 지속되는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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