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15일부터 4개 전담반 8명을 투입, 144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작성(안심콜 부착), 사적모임 인원 확인 및 마스크 착용 등 전반적인 방역수칙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행정명령 개편에 따른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실시에 따라 목욕장업 및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증명 확인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사전 차단과 예방을 위해 목욕장업 등 위생취약시설 이용 시 예방접종 증명확인 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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