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한 중고서점 외벽에 등장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관련 벽화. '쥴리 벽화'로 논란이 됐던, 바로 그 자리다. 이번엔 윤 후보의 손바닥 '王'자, '개 사과', '전두환' 모습을 그렸다. 그래피티 작가 '닌볼트'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그린 것이라고 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5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한 중고서점 외벽에 등장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관련 벽화. '쥴리 벽화'로 논란이 됐던, 바로 그 자리다. 이번엔 윤 후보의 손바닥 '王'자, '개 사과', '전두환' 모습을 그렸다. 그래피티 작가 '닌볼트'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그린 것이라고 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