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민사랑 회원 13명이 지난 1년간 완성한 화조도, 군작도 수월관음도, 모란도 등 민화 작품 26점을 선보이고 있다.
강정희 '민사랑' 고문은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정성과 노력으로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곽명희 회장은 "지난해 전시를 열지 못했는데 올해는 짧지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작품 감상과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전시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