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200명대 예상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981명을 기록했다.
25일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957명)보다 24명 많다. 일주일 전인 월요일(지난 18일)에 비해 84명 많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48명(76.2%), 비수도권이 233명(23.8%)이다. 서울 363명, 경기 322명, 인천 63명, 대구 60명, 부산 33명, 충북 27명, 충남 26명, 경북 20명, 강원 19명, 경남 18명, 전북 13명, 제주 6명, 광주 5명, 대전 3명, 울산 2명, 전남 1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233명 늘어 최종 1190명으로 마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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