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사찰 천리 순례단'이 7일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1행사장인 상림공원을 찾아 형형색색 꽃밭 단지의 정취를 만끽했다.
8일 함양군에 따르면 조계종 수행결사단체 상월선원이 주관하는 '삼보사찰 천리 순례단'은 지난 9월30일 송광사를 출발해 화엄사, 해인사를 거쳐 표충사, 통도사까지 423㎞를 걷는 순례 행사다.
삼보사찰은 불법승을 상징하는 영축산 양산 통도사, 가야산 합천 해인사, 조계산 순천 송광사를 일컫는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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