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74명보다 87명 많다.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554명 늘어 최종 2028명을 기록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152명(73.8%), 비수도권이 409명(26.2%)이다.
하루 전국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 이후 92일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했고, 6일로 93일째가 된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562명→2486명→2248명→2085명→1672명→1575명→2028명을 기록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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