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내리는 29일 서울 경복궁 광화문 수문장의 옷차림이 이색적이다. 고증을 통해 재현한 조선시대 군사 우비용 의상인 유삼(油衫)과 쓰개(지삿갓, 갈모)를 걸쳤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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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29일 서울 경복궁 광화문 수문장의 옷차림이 이색적이다. 고증을 통해 재현한 조선시대 군사 우비용 의상인 유삼(油衫)과 쓰개(지삿갓, 갈모)를 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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