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라 팔마 섬 주택들이 용암으로 덮이고 있다. 지난 19일 발생한 쿰브레 비에호 화산 폭발로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으며 전문가들은 여파가 80일 이상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3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라 팔마 섬 주택들이 용암으로 덮이고 있다. 지난 19일 발생한 쿰브레 비에호 화산 폭발로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으며 전문가들은 여파가 80일 이상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