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강화 교동 고구저수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연꽃은 7~8월에 피는 여름꽃이다. 가을 문턱을 지났으니 연꽃도 끝자락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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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천 강화 교동 고구저수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연꽃은 7~8월에 피는 여름꽃이다. 가을 문턱을 지났으니 연꽃도 끝자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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