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군 철수 시한을 앞두고 28일(현지시간)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미군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 미 국방부는 대피 작전을 지원하는 미군이 카불 공항에서 철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카불 카미드 하르자이 국제공항에 아프간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탈레반은 자살폭탄테러 이후 많은 인파가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공항 주변에 추가 병력을 배치했다. [AP 뉴시스]
28일(현지시간) 수도 카불의 카불은행 ATM기기 앞에 현금을 인출하려는 아프가니스탄인들이 몰려 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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