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 부는 오후…가을 '성큼'

문재원 / 2021-08-26 17:35:41


처서(處暑)가 사흘 지났다. 그 의미대로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하다. 26일 경기 시흥 갯골생태공원.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긴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아저씨와 포즈를 잘 잡는 아주머니.


연을 잘 날리는 엄마와 연 만큼 날고 싶은 아이.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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