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 35도…양산 쓰고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문재원 / 2021-07-14 16:00:18


체감 온도 35도 안팎의 폭염이 몰려온 14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진료소 제공 양산을 쓰고 대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1615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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