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구에 '코로나19 확진 관련 임시 휴점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해당 백화점 직원 2명이 확진된 후 현재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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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구에 '코로나19 확진 관련 임시 휴점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해당 백화점 직원 2명이 확진된 후 현재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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