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 대유행 조짐에 길어진 보건소 검사 행렬

문재원 / 2021-07-07 14:10:02


코로나19 4차 대유행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7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노원구는 재난문자를 받고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에게 나눠 준 검사 번호표가 700번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1212명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2번째 규모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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