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는 지난해 9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부산항 연관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동반성장·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BPA는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협업, 항만연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24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펼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생산·품질·설비·구매 원가 관리, 생산자동화·가공·품질향상·전기통신설비 등)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보건체계 지원 등이다.
남기찬 BPA 사장은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업계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관 산업체의 역량 제고와 부산항 연관산업의 성장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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