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직원들은 지난 23일 책상, 의자 등 500만 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역 취약계층 9개 가정에 전달했다.
김종이 고리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지난해부터 노사가 한마음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자는 뜻으로 공부방 만들어 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지역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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