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권리찾기유니온 관계자들이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 평등한 쉴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6일 민주당이 "사라진 빨간 날을 돌려 드리겠다"라며 '국민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 6월 중 통과시켜 8월부터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민주당 홍보와 달리 현행 근로기준법상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는 공휴일 적용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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