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서울형 상생방역' 발표

문재원 / 2021-06-10 12:03:32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박유미 방역통제관이 10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형 상생 방역 시범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추진한 이번 방역 안은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마포구(강북권)와 강동구(강남권)의 민간체육시설 중 체력단련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 마스크 착용, 오후 10시 이후 이용 인원 제한과 환기 등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영업 제한을 밤 12시까지 시범적으로 완화하는 것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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