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세계는 지금'

문재원 / 2021-04-12 10:30:13


7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공동묘지에서 코로나19 희생자 매장 작업이 진행중이다. 상파울루시는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에 따라 시립 묘지에 매일 600기 정도의 묘지를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파울루=AP/뉴시스]


7일(현지시각)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코로나19로 격리된 집 현관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아바나=AP/뉴시스] 


7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인근 카티아에서 주민들이 코로나19 봉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카라카스=AP/뉴시스]


7일(현지시각)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국제사면위원회, 암네스티의 한 회원이 코로나19 희생자 이름이 적힌 리본을 보건부 울타리에 묶고 있다. 파라과이의 코로나19 사망자는 4522명으로 집계됐다. [아순시온=AP/뉴시스]


6일(현지시각) 페루 리마의 비야 엘살바도르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의료용 산소를 구하려는 환자 가족들이 재충전용 산소 탱크를 바닥에 깔아놓고 충전소 영업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리마=AP/뉴시스]


7일(현지시각) 인도 프라아그라즈의 코로나19 검사소에서 한 여성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인도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뉴델리, 뭄바이를 비롯한 수십 개 도시에서 야간 통행 금지를 시행했다. [프라야그라즈=AP/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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