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벚꽃이 피어있다. 서울 벚꽃 개화 기준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왕벚나무는 지난 24일 개화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일 더 빠르며, 1922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빠른 벚꽃 개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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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벚꽃이 피어있다. 서울 벚꽃 개화 기준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왕벚나무는 지난 24일 개화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일 더 빠르며, 1922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빠른 벚꽃 개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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