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5일 이 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지인 3명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23일 처음으로 이 시설 사회복무요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14명(사회복무요원 7명, 직원 3, 가족1, 지인 3)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24일 이 시설을 휴관조치하고, 확진자들을 생활치료시설로 이송하는 한편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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