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2조1971억 원 순매수 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296억 원, 1조2826억 원씩 순매도했다.
삼성전자가 1.55% 떨어진 8만2700원에 거래를 마친 가운데 SK하이닉스도 3.40% 하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 대부분이 부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1.92% 내렸고 통신업과 운수장비도 각각 1.86%, 1.56%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49% 내린 926.20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알테오젠과 펄어비스가 3%대 내림세를 기록했고 5G 통신장비업체 케이엠더블유가 4.72%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 2.27% 하락했고 화학(-1.86%), 종이·목재(-1.84%) 등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0원 오른 1125.10원을 기록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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