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철 FMK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SF90 스파이더 모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라리는 지난 2월 서울 강남에 3층 규모의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판매와 서비스, 부품 판매 및 교체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페라리의 헤리티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광철 FMK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SF90 스파이더 모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의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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