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 요금소 정상운영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는 이번 명절 때마다 면제했던 고속도로 통행료를 11일부터 13일 사흘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 해당 기간의 통행료 수입은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통행권을 뽑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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