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피트니스사업자연맹 관계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정부와 국회에 고위험시설 지정 철회, 영업금지 조치 근거 제시 등을 요구하며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의 생존권 보장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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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피트니스사업자연맹 관계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정부와 국회에 고위험시설 지정 철회, 영업금지 조치 근거 제시 등을 요구하며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의 생존권 보장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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