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예년에 비해 한산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예년에 비해 한산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