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연말을 맞아 유명 팝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한 대규모 설치미술 로젝트 '허그 베어 – 베어브릭(Space in Love)' 세 번째 시리즈를 선보인다. 올해 '허그 베어'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소중한 사람들과 만날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SEE YOU' 캘리그라피와 함께 선보인다. 2021년 1월 18일(월)까지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에 전시되는 광화문의 송년 아이콘 '허그 베어'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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