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각역에 시민사회단체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의 '일본은 강제동원 사죄 배상하라!' 광고가 게시되어 있다. 이 광고는 시민 1087명의 인증샷과 후원으로 제작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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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각역에 시민사회단체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의 '일본은 강제동원 사죄 배상하라!' 광고가 게시되어 있다. 이 광고는 시민 1087명의 인증샷과 후원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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