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2차 돌봄파업 경고…"시도교육감 대화 나서라"

정병혁 / 2020-11-19 11:59:56


19일 오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초등돌봄 협의체 거부하는 시도교육청 규탄 및 2차 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 초등돌봄전담사들은 '온종일 돌봄법' 철회와 전일제 근무 등을 요구하며 지난 6 1차 총파업을 벌였다. 그럼에도 시도교육청이 돌봄전담사들의 상시 전일제 요구는 교섭의제가 아니라며 대화를 거부하자 이를 규탄하며 2차 돌봄파업을 선언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초등돌봄 협의체 거부하는 시도교육청 규탄 및 2차 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이윤희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초등돌봄 협의체 거부하는 시도교육청 규탄 및 2차 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이 스마트폰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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