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비정규직 철폐하라"

정병혁 / 2020-11-13 16:34:03

전태일 열사 50주기인 13일 오후 서울 중구 평화시장에서 열린 '인간답게 살고 싶다-전태일들의 행진' 행사에 참가한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행동' 관계자 및 노동자들이 구호를 담은 현수막을 펼치며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산업안전보건법, 근로기준법은 죽었다는 의미로 관을 진열했다.


행사에 참가한 현대자동차 전주 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조합원이 분진으로 뒤덮인 마스크를 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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