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2020 코라이세일페스타의 일환으로 30일부터 패션업계의 코로나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패션상품 특별할인판매 행사인 코리아패션마켓 시즌2을 진행한다. 코리아패션마켓은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 기업들을 위해 산업부와 업종별단체, 패션업계 등이 함께한 프로젝트이다.
백화점의 경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에서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백화점 온라인몰까지 참여하며, 전문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네이버, 무신사, W컨셉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 남성, 캐주얼, 아웃도어, 골프, 아동 등 30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가하여 최대 90% 할인, 특가 상품 판매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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