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서대문구 선별진료소

문재원 / 2020-10-29 14:51:25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보건소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9일 오후 해당 보건소 인근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