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기술 모두 모인 '인터배터리 2020'

정병혁 / 2020-10-21 14:42:36
▲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산업전시회 '인터배터리 2020'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해 8년째를 맞는 '인터배터리 2020'은 국내 최대규모인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다. 급성장한 모바일 소형시장부터 에너지산업, 자동차산업 및 ESS, EV 중대형 시장까지 아우르는 전시회로 국내외 전지 관련 최신 제품 및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8웗부터 약 2달간 시행된 집합금지 명령으로 코엑스에서 예정된 전시 약 77%가 개최되지 못했다.

이번 '인터배터리 2020'부터 다시 재개된 전시들은 개인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작석, 손세정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등록 및 입장 시 4단계(안면인식 온도계-비접촉식 체온계-열화상 카메라-에어샤워기)의 발열체크 및 소독 절차를 거쳐 입장할 수 있다.


인터배터리 2020은 오는 23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이어진다.

▲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산업전시회 '인터배터리 2020'을 찾은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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