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정병혁 / 2020-10-05 10:25:53

추석 연휴가 끝난 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1호선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에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오전 중대본 회의에서 "추석 연휴 동안 총 3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평소보다 지역 간 이동과 사람 간 접촉이 증가한 것을 고려하면 긴장의 끈을 놓기 어렵다" "오는 11일까지는 특별방역 기간으로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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