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면예배 강행…문정동 우리교회서 10명 확진

문재원 / 2020-09-15 15:36:12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우리교회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폐쇄돼 있다. 지난 13일 목사와 교인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14일 6명이 추가돼 총 누적 10명으로 확인됐다. 이 교회는 대면예배 금지 기간인 지난달 30일과 이달 6일 2차례 걸쳐 11명이 모인 가운데 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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