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기쁨153교회 관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 누적 확진자 22명으로 확인된 11일 오후 해당 교회에 고양시의 운영 중단 협조 요청문이 붙어 있다. 이 교회에선 교인이 8명, 가족 및 지인이 1명, 확진자들의 직장에서 전파된 사례가 13명이다. 직장의 경우 경기 양주시 산북초등학교 교직원 2명, 서울 강남구 소재 방문판매 업체인 엘골인바이오 관련 11명 등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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