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중앙상가'로 번진 코로나19

정병혁 / 2020-08-11 12:20:37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 이어서 인근 대규모 상가인 중앙상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위치한 케네디상가가 폐쇄되어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중앙상가에서 일하는 상인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케네디상가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나와 남대문시장에서 확진된 상인은 9명으로 늘었다.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 이어서 인근 대규모 상가인 중앙상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위치한 중앙상가가 임시폐쇄되어 있다.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 이어서 인근 대규모 상가인 중앙상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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