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를 지지하는 백종덕·최정민·서성민 변호사가 공동단장인 '코로나19 가짜뉴스 대책단(대책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경기도와 이 지사에 대해 유포된 허위사실 90건을 분당경찰서 등에 지난달 29일 고발했다고 최근 설명했다.
앞서 대책단은 지난 6월 발족한 뒤 37건의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고발하는 등 관련 행위에 대해 꾸준히 신고 및 접수를 받아왔다.
고발 내용은 경기도지사 조폭설, 장애인 엘리베이터 감금설, 경기도지사 30년 지기 친구 살해설, 경기도지사 일베설 등이다.
대책단은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뒤 이재명 지사에 대한 높아진 기대만큼 더 많은 가짜뉴스가 조직적으로 유포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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