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31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탑승 수속 카운터가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아래)은 한산한 모습이다. 미국 유럽 등 해외 주요국들에서 아직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데다 해외서 돌아올 경우 2주 격리 기간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휴가객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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